반야심경
크게 신묘한 말이고 크게 밝은 말이며
여기서 주는 소리 내어 외는 말을 가리킵니다. 반야심경은 이 지혜를 크게 밝은 말이라고 부릅니다. 어두운 방이 무서운 이유는 무엇이 있는지 보이지 않아서입니다. 불을 켜면 물건은 그대로인데 무서움만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