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획
一劃
경전
반야심경
照見五蘊皆空
조견오온개공
몸과 마음을 이루는 다섯 가지가 모두 비어 있음을 보았다
글자 풀이
照
비출 조
見
볼 견
五
다섯 오
蘊
쌓을 온
불교에서는 · 몸과 마음을 이루는 무더기
皆
다 개
空
빌 공
불교에서는 · 고정된 실체가 없음
앞 구절
行深般若波羅蜜多時
다음 구절
度一切苦厄
이 구절 따라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