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심경

色不異空

색불이공

형상은 비어 있음과 다르지 않다

풀이

늘 그 자리에 있을 것 같던 단골 가게도 어느 날 문을 닫습니다. 이 구절은 보이는 모습과 그 속의 비어 있음을 둘로 나누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흐르는 중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지금 곁에 있는 것들이 오히려 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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