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심경

三世諸佛依般若波羅蜜多故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고

지난 세상과 지금과 올 세상의 모든 부처도 이 지혜에 기대어

풀이

다 이룬 이들조차 제 힘만으로 선 것이 아니라 이 지혜에 기대었다고 말하는 대목입니다. 혼자 버텨야 어른이라고 여기면 도움을 청하는 일이 지는 일처럼 느껴집니다. 기댈 것을 두는 쪽은 약한 사람이 아니라 멀리 가려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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