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성게
이 세계를 참된 보배의 집으로 꾸민다.
그 보배로 온 세계를 참된 보배의 집으로 꾸민다는 장면입니다. 좁은 자취방도 화분 하나를 들이면 공기가 달라집니다. 사는 곳이 나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는 마음이 그곳을 만들어 갑니다. 지금 있는 자리를 꾸밀 수 있는 손은 이미 내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