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성게
이는 여러 부처와 보현의 경계다.
앞에서 말한 세계가 크게 깨어난 이들의 눈에 보이는 풍경이라고 밝히는 대목입니다. 같은 하루를 살아도 보는 눈에 따라 전혀 다른 하루가 됩니다. 그 눈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넓혀 가는 것입니다. 오늘 겪은 일을 한 걸음 물러나 다시 보는 것부터가 그 연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