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성게
다함 없는 보배로
모든 가르침을 담은 말을 다함 없는 보배에 견주는 대목입니다. 세상에는 써도 줄지 않는 재산이 있습니다. 배운 것이 그렇고, 건네는 다정함이 그렇습니다. 잔고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것을 이미 가진 셈입니다.
陀羅尼다라니
지녀서 잃지 않는 말
소리를 옮긴 말이라 글자 하나하나에는 뜻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