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경

一切有爲法如夢幻泡影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지어진 모든 것은 꿈 같고 환영 같고 거품 같고 그림자 같다.

풀이

만들어진 모든 것은 꿈이나 거품처럼 잠시 머물다 사라진다는 뜻입니다. 몇 년 전 밤낮으로 매달리던 일의 이름이 지금은 가물가물하기도 합니다. 그때는 그것이 전부처럼 보였습니다. 지금 두 손 가득 쥐고 있는 것도 언젠가는 그렇게 가벼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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