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경

應無所住而生其心

응무소주 이생기심

머무는 데 없이 그 마음을 내라.

풀이

마음을 다해 살되, 지나간 일에 마음을 묶어 두지 말라는 뜻입니다. 끝난 면접을 밤새 복기해 본 적이 있다면 이 말이 왜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열심히 하는 것과 붙들고 있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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