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五蘊悉從生

오온실종생

몸과 마음을 이루는 다섯 가지가 모두 거기서 나오고

풀이

마음을 화가에 견준 화엄경 노래의 한 대목입니다. 몸과 마음을 이루는 다섯 가지가 모두 거기서 그려져 나온다고 합니다. 걱정이 깊던 주에 소화부터 막히고 잠부터 얕아졌다면 이상한 일이 아니었던 셈입니다. 마음을 돌보는 일은 그래서 몸을 돌보는 일이기도 합니다.

글자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