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普現一切衆生前

보현일체중생전

모든 이 앞에 두루 나타나며

풀이

볕은 넓은 집과 좁은 집을 가려 들지 않습니다. 이 구절이 말하는 나타남도 그렇습니다. 누구 앞에는 오고 누구 앞에는 안 오는 명단이 없습니다. 뒤처진 기분이 드는 날에도 나만 비켜 가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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