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모든 것은 마음이 짓는다.
밤에 달게 마신 물이 알고 보니 해골에 고인 물이었다는 옛이야기가 이 구절과 함께 전해집니다. 물은 그대로인데 아는 순간 속이 뒤집혔습니다. 무엇이 달고 무엇이 끔찍한지를 정해 온 자리가 마음이라는 것을 이 다섯 글자가 가리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