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경

諸行無常是生滅法

제행무상 시생멸법

지어진 모든 것은 머무르지 않으니, 이것이 나고 사라지는 이치다.

풀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뜻입니다. 좋은 시절이 영원하지 않다는 말이라 서운하게 들리지만, 지금 힘든 시절도 반드시 지나간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가 끝나지 않을 것처럼 느껴지는 날 꺼내 읽기 좋은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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