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획
一劃
경전
열반경
生滅滅已
寂滅爲樂
생멸멸이 적멸위락
나고 사라짐이 다한 자리, 그 고요함이 곧 편안함이다.
글자 풀이
生
날 생
滅
꺼질 멸
불교에서는 · 괴로움이 그침
已
이미 이
寂
고요할 적
爲
할 위
樂
즐거울 락
앞 구절
諸行無常 是生滅法
다음 구절
自燈明 法燈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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