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涅槃經
부처가 마지막에 남긴 말들을 담은 경전. 머무르지 않음과 스스로 서는 일을 이야기한다.
諸行無常 是生滅法
제행무상 시생멸법
지어진 모든 것은 머무르지 않으니, 이것이 나고 사라지는 이치다.
生滅滅已 寂滅爲樂
생멸멸이 적멸위락
나고 사라짐이 다한 자리, 그 고요함이 곧 편안함이다.
自燈明 法燈明
자등명 법등명
자기를 등불로 삼고, 가르침을 등불로 삼아라.
一切衆生 悉有佛性
일체중생 실유불성
모든 이에게 부처의 성품이 있다
常樂我淨
상락아정
늘 그러하고 편안하며 스스로 있고 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