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나쁜 일을 짓지 않는다.
잘 산 하루를 떠올리면 무언가를 해낸 날이 먼저 생각납니다. 그런데 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고 누구의 마음도 상하게 하지 않은 날 역시 잘 산 하루입니다. 무언가를 이루는 것 못지않게 하지 않는 것도 하나의 실천이라고 이 구절은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