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재앙이 없으리라 여기지 말라
작은 잘못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는 법구경 구절에 이어지는 대목입니다. 지금까지 별일 없었으니 앞으로도 괜찮을 거라는 계산은 누구나 한 번쯤 해 봅니다. 그런데 아무 일 없었다는 것은 어쩌면 결과가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별일 없는 지금이 오히려 돌아보기 좋은 때입니다.